• 53존불팔면구층석탑

  • 부처님 진신사리 11과가 봉안되어 있는 대보탑은 크게 기 단부,탑신부,상륜부 3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부는 8면석으로,기단하대면석에는 십이지신상,중대면석에는 팔상성도상,상대면석에는 팔부중이 각각 조각되었다.
    탑 신부는 9층으로, 1층에는 사천왕과 문살안상이 4면씩 조 성되었으며, 2층에는 팔보살, 3층에서 9층까지는 삼존불 과53존불이각각조각되었다.
    상륜부에서 앙화까지는석 물이고,앙화윗부분은금동으로,보륜은연꽃과연잎이법 륜을받들고있는형상의 9륜으로되어있다. 보개는특히 금동의섬세한무늬를넣었고,수연은아름다운비천상으 로조성하였으며,용차,보주,해주로구성되어있다.
    탑의지반석대지름이14.55m이며전체높이가30m로 강원도 원주군 귀래면 황산의 화강석으로세웠으며,탑후면 둘레의 장엄벽은 전북 익산군의 화강석을 사용하여 높이 8m,폭50m로조성하여 하단에는 동진보살,팔금강,비천 상을 상단에는 법화경 변상도, 법화경, 53존불 명호, 비천 상,다보탑을새겼다.

           

  • 석조여래좌상
    (부산시 지정유형문화재 제145호)

  • 삼광사 석조여래좌상은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많이 확인되는 불석으로 만든 작품이다.
    전체 높이가 104cm에 이르는 큰 불상으로, 넓은 어깨와 높은 무릎에서 안정감 있는 비례를 형성하고 있다.
    얼굴은 방형이며 얼굴,목,가슴,손에는 금분이 칠해져 있고, 나머지 신체 부분은 금박으로 처리되었다. 편삼 위에 변형편단우견으로 입은 대의 형식과 승각기의 표현등은 17~18세기 불상의 특징이며, 얼굴이 커지는 형상과 왼쪽 무릎에 늘어진 특징적인 옷자락 형식 등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전반 경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삼광사 석조여래좌상은 기본적인 도상 및 옷 주름이 17~18세기의 양식을 따르고 있고,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 석조 불상의 대표적인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체규모 1m 이상으로 매우 클 뿐만 아니라 보존상태가 아주 좋고 조선후기 석조여래좌상의 일반적인 특징과 미의식이 반영되어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
  • 53존불 팔면 구층석탑
  • 부처님 진신사리
    11과가 봉안되어 있는 대보탑, 
    기단부는 8면석으로,기단하대면석에는 십이지신상,중대면석에는 팔상성도상,상대면석에는 팔부중이 각각 조각되었다. 탑 신부는 9층으로, 1층에는 사천왕과 문살안상이 4면씩 조 성되었으며, 2층에는 팔보살, 3층에서 9층까지는 삼존불 과53존불이각각조각되었다.
  • 석조여래좌상 
    (부산시지정 유형문화재 제 145호)
  •  조선 후기 부산·경남지역 석조 불상의 대표적인 재료인 불석으로 제작되었으며, 전체규모 1m 이상으로 매우 클 뿐만 아니라 보존상태가 아주 좋고 조선후기 석조여래좌상의 일반적인 특징과 미의식이 반영되어 있어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다.